장님 잠자나마나 ,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. 도저히 손댈 수가 없는 곤란에 부딪혔다면 과감하게 그 속으로 뛰어들라. 그리하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. 자기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반드시 할 수 있다. -데일 카네기 선발팀에서 탈락한 것도 괜찮았다. 왜냐하면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실망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, 그로 인해 두 번 다시 그런 느낌을, 가슴에 구멍이 뚫린 듯한 기분을 맛보고 싶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. -마이클 조던 벼락치는 하늘도 속인다 , 속이려 들면 못 속일 것이 없다는 말.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,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. - O.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- submit : 제출하다, 불출하다목표가 있거든 그것이 이미 성취된 것처럼 무의식에 새겨 넣어라.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는 사이, 내면의 마음은 당신이 원하는 마지막 결과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incongruous : 일치하지 않는, 조화하지 않는, 앞뒤가 안 맞는오늘의 영단어 - exempt : 제외하다, 면제하다오늘의 영단어 - prejudice : 편견, 잘못된 생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