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식석상에서 마시는 술을 천천히 한가하게 마셔야 한다. 마음을 놓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은 점잖고 호탕하게 마셔야 한다. 병자는 적게 마셔야 하고, 마음에 슬픔이 있는 사람은 모름지기 정신없이 취하도록 마셔야 한다. 봄철에는 집 뜰에서 마시고, 여름철에는 교외에서, 가을철에는 배 위에서, 겨울철에는 집안에서 마실 것이며, 밤술은 달을 벗삼아 마셔야 한다. -임어당 수구문 차례 ,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릴 때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먼저 감을 우스개로 이르는 말. / 늙고 병들어서 세상을 떠나게 될 날이 가까워졌다는 뜻을 농조로 이르는 말. 사랑은 홍역과 같다.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. -제롬 거적문에 돌쩌귀 ,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acility : 설비, 시설오늘의 영단어 - ex-rebel generals : 전 반란군 장성들오늘의 영단어 - reserve rate : 예비율오늘의 영단어 - knotty : 매듭이 있는, 해결이 어려운오늘의 영단어 - accord : 일치하다, 조화하다, 일치시키다, 찬성하다: 일치, 조화, 협정오늘의 영단어 - incinerator : 소각로